“에이전트가 동작하는 핵심 원리를 직접 구현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핵심 원리 이해
실리콘밸리 AI 개발자의 LLM 서비스를 위한 RAG
실리콘밸리 AI 개발자와 만드는
RAG 완전정복 강의
이 강의는 TypeScript와 ChromaDB로 벡터 검색과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 서비스를 처음부터 끝까지 직접 만드는 실습 강의입니다. 문서를 올리면 그 내용으로 답하는 RAG 서비스를 완성하며, 벡터 DB부터 고급 최적화까지 외부 API 결제 없이 전부 로컬로 진행합니다.
키워드가 없는데
강의 5.1에서 실제로 돌린 결과입니다. 질의에 “커피”라는 낱말이 없습니다.
distance는 작을수록 가깝습니다 · 코사인 거리
질의와 문서에 겹치는 낱말이 하나도 없습니다.
키워드 검색이라면 아무것도 안 나옵니다.
의미가 가까운 순서로 정렬되고, 그 “가까움”이 숫자로 나옵니다.
이 숫자를 읽는 법부터 시작합니다.
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란
한 문장으로, LLM에게 우리 데이터를 읽는 눈을 달아 주는 일입니다.
LLM만 쓰면
“작년 4분기 매출 보고서 요약해 줘”
학습한 시점의 지식만 압니다.
방금 올린 사내 문서는 못 봅니다.
RAG를 붙이면
“작년 4분기 매출 보고서 요약해 줘”
그 문서를 찾아와 근거로 삼습니다.
답에 출처가 붙습니다.
튜토리얼로 동작하는 데모까지는 금방 갑니다.
원리
임베딩과 벡터 DB가 왜 그렇게 동작하는지
구현과 운영
ChromaDB로 의미 검색을 만들고 서버를 돌린다
측정
검색 품질을 숫자로 재고 개선한다
완성
LLM을 붙여 RAG 서비스를 끝까지 만든다
혹시, 있으셨나요?
RAG가 중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막상 손에 안 잡히셨다면 — 바로 그 부분을 다루는 강의입니다.
이 강의 하나로, 개념 → 실전 서비스 → 고급 최적화까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백 마디 설명보다,
강의에서 만드는 결과물과 진행 방식을 영상과 화면으로 미리 확인하세요.
지금 채용 공고가
"LLM API를 써 봤다"는 이제 변별력이 없습니다. 회사가 정말 필요한 사람은 자사 문서를 근거로 답하게 만들 줄 아는 사람입니다.
잡코리아 채용공고 수는 2026년 8월 직접 검색한 값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머지 수치는 공개된 채용 시장 조사와 도입 현황 보고서에서 인용했습니다.
이력서에 씁니다
"RAG 써 봤습니다"라고 적는 사람은 많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만들었는지 한 줄로 적을 수 있는 사람은 적고요. 강의를 마치면 포트폴리오와 이력서에 이런 문장이 남습니다.
면접에서 "벡터 검색이 왜 그렇게 동작하죠?"라는 질문이 들어왔을 때, 직접 짜 본 사람만 답할 수 있습니다.
왜 여야 할까요?
시중에 RAG 강의는 많습니다. 그런데 이 강의는 네 가지가 다릅니다.
실리콘밸리 현직자의 실무 관점
"되긴 되는" 코드가 아니라, 실제 프로덕션에서 무엇이 중요한지를 아는 현직 AI 개발자의 시선으로 설계와 트레이드오프를 짚습니다.
설명이 아니라, 직접 만듭니다
매 강의마다 코드를 직접 실행하고 결과를 눈으로 확인합니다. 끝에는 "내가 만든 RAG 서비스"가 손에 남습니다.
입문 → 운영 → 고급, 한 흐름
개념만 다루다 끝나거나, 갑자기 고급으로 점프하지 않습니다. 기초부터 실전, 최적화까지 끊김 없이 한 강의에서 이어집니다.
외부 유료 API 없이, 전부 로컬
임베딩·LLM 모두 로컬(Ollama)로 돌립니다. API 키도, 과금 폭탄 걱정도 없이 마음껏 실습할 수 있습니다.
강사
실리콘 밸리 개발자 Waddy
13년차 백엔드 서버 개발자로 국내 다양한 기업에서 개발을 하다가 최근에는 실리콘 밸리로 이직하여 AI 관련 개발하고 있는 Waddy라고 합니다. 토스 개발자 친구와 인연을 맺어 이렇게 합류하게 되었고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 환경에서 제공 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큰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쉽고 편하게 전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검색 결과가 이상하게 나올 때 무엇부터 확인해야 하는지, 그 판단 순서를 손에 쥐여드리는 데 강의 대부분을 씁니다. 코드는 따라오는 동안 자연스럽게 손에 익어요."
실리콘밸리 현직 개발자의 관점, 지금부터 따라가 보세요
벡터 검색의 원리부터 RAG 서비스 완성까지, 끊김 없이 한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수강 전과 후,
같은 RAG를 다루더라도, 이 강의를 듣고 나면 보는 깊이가 달라집니다.
수강 전
- "RAG 어떻게 구현했어요?"라는 질문에 튜토리얼을 따라 한 순서만 나열한다
- 청킹 크기·top-k 값을 감으로 정하고, 근거를 설명하지 못한다
- 검색 품질이 좋아졌는지 나빠졌는지 숫자로 확인해 본 적이 없다
- 예제를 클론해서 돌려는 봤지만, 내 데이터로 처음부터 만들어 본 적은 없다
수강 후
- 임베딩과 벡터 검색의 원리를 내 말로 설명할 수 있다
- 검색 품질을 숫자로 측정하고, 무엇을 바꿀지 판단한다
- 백엔드까지 갖춘 RAG 서비스를 직접 운영한다
- 재랭킹·HNSW·고급 RAG 패턴으로 품질을 끌어올린다
이 강의가 끝나면,
사용자가 문서를 업로드하면, 그 문서를 근거로 질문에 답해 주는 나만의 RAG 검색 서비스.
문서 기반 질의응답 RAG 서비스
단순한 데모가 아니라, 인제스트 API · 의미 검색 · LLM 응답 · 프롬프트 설계 · 출처 표시까지 갖춘 작동하는 백엔드입니다. 여기에 재랭킹과 고급 RAG 패턴을 얹어 검색 품질까지 끌어올립니다.
이 기술, 실무에서는
여러분이 만들 벡터 검색·RAG는, 이미 이런 곳에서 매일 돌아가고 있습니다.
흩어진 문서를 한 줄로
위키·매뉴얼·규정이 수백 개로 흩어져 있어도, "환불 정책이 어떻게 되더라?" 한 줄이면 정확한 근거와 함께 답합니다. 신입 온보딩과 반복 문의 비용을 크게 줄이는 자리예요.
출처까지 보여 주는 상담 봇
제품 문서·FAQ를 근거로 1차 응대를 자동화합니다. 답변과 함께 어떤 문서를 참고했는지 보여 줘, 사용자가 신뢰하고 검증할 수 있어요.
긴 자료를 읽는 시간을 단축
보고서·논문·계약서를 올리면 핵심을 묻고 답하는 도우미가 됩니다. "이 계약의 위약 조항만 정리해 줘" 같은 질문이 가능해져요.
"그 기능 어디 있더라?"
코드도 의미로 검색합니다. 키워드가 안 떠올라도 "결제 취소 처리하는 부분"이라는 설명만으로 관련 코드를 찾아냅니다. (강의에서 코드 청킹으로 직접 다룹니다)
유튜브·공식문서 독학과
흩어진 정보를 찾아다니는 시간을 줄이고, 실전까지 한 번에 갑니다.
| 비교 | 혼자 독학 (유튜브·블로그·공식문서) | 이 강의 |
|---|---|---|
| 정보의 형태 | 여기저기 흩어져 직접 짜 맞춰야 함 | 입문 → 운영 → 고급, 한 흐름으로 정리 |
| 깊이 | "동작하는 데모"에서 멈추기 쉬움 | 운영·품질 측정·개선까지 끝까지 |
| 막혔을 때 | 스스로 검색하며 시행착오 | 트러블슈팅 관점과 진단 순서를 제공 |
| 결과물 | 단편 예제 코드 조각 | 직접 운영하는 RAG 서비스 |
| 기준 | 출처마다 제각각 | 실리콘밸리 현직의 실무 기준 |
커리큘럼까지 다 보셨다면
입문부터 고급 최적화까지 끊김 없이 이어집니다. 외부 API 결제 없이 지금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이런 분께
맞는 분께는 확실한 도움이 되도록, 솔직하게 적었습니다.
이런 분이라면 꼭
- AI·LLM 애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은 개발자
- RAG·벡터 검색을 제대로 한번 정리하고 싶은 분
- 튜토리얼은 떼었지만 "실전 서비스"로 못 넘어간 분
- 검색 품질을 측정하고 개선하는 실무 감각이 필요한 분
- 실리콘밸리 현업의 설계 관점을 엿보고 싶은 분
이런 분은 어려울 수도 있어요
- 프로그래밍을 처음 시작하는 분 (기본 문법은 전제합니다)
- 이론·수식 증명만 깊게 파고 싶은 분 (이 강의는 "만들기" 중심)
- 코드를 직접 실행해 볼 시간이 전혀 없는 분
이 도구들을,
전 과정을 TypeScript와 Node.js로 씁니다. 의미 검색의 중심에는 오픈소스 벡터 데이터베이스인 ChromaDB를 두고, 학습용 인메모리로 끝내지 않고 chroma 서버로 띄워 데이터 백업과 복원까지 다룹니다. 임베딩은 Ollama에서 돌리는 bge-m3가, 답변 생성은 같은 자리의 llama3.2가 맡습니다. 둘 다 노트북 안에서 도니 API 키도 과금도 없습니다. 마지막에는 Express로 검색·RAG API를 세워 문서를 올리면 근거와 함께 답하는 백엔드를 완성합니다.
이 강의가
둘 다 오픈소스이고, 둘 다 노트북 안에서 돕니다. 계정도 카드 등록도 없이 시작합니다.
Build with open models,
on your computer and in the cloud
Ollama는 큰 의존성 없이 자신의 로컬 머신에서 원하는 AI 모델을 띄우고 테스트할 수 있는 도구입니다. 명령 한 줄로 모델을 받아 바로 부를 수 있습니다.
이 강의에서는 여러분에게 추가적인 환경 구성과 비용을 발생시키지 않기 위해 기본적으로 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구성했습니다.
Open-source search infrastructure for AI
ChromaDB는 큰 어려움 없이 로컬 머신에 빠르고 의존성 없이 구성 가능한 플랫폼입니다. 공식 문서는 이렇게 소개합니다 — “Chroma is the open-source data infrastructure for AI. It comes with everything you need to get started built-in.”
이 강의는 이 플랫폼을 활용하여 RAG 데이터를 다루고, 이를 기반으로 LLM에 데이터를 주입하고 관리하는 패턴을 학습하실 수 있습니다.
클라우드는 쓰지 않습니다. Chroma는 서버리스 벡터·하이브리드·전문 검색을 제공하는 호스팅 서비스 Chroma Cloud도 함께 운영합니다. 다만 이 강의는 처음부터 끝까지 로컬로 진행하므로 가입이나 결제 없이 완주하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운영으로 옮기실 때 선택지가 하나 더 있다는 정도만 알아 두시면 됩니다.
사전 지식 &
거창한 준비는 필요 없습니다. 노트북 한 대면 시작할 수 있어요.
TypeScript · Node.js 기본
변수, 함수, async/await, import 정도면 충분합니다. Express도 강의 안에서 한 단계씩 짚어 드립니다.
macOS
강의는 macOS(zsh·Homebrew) 기준으로 진행합니다. 임베딩·LLM은 모두 로컬(Ollama)에서 무료로 돌립니다.
외부 결제 0원
OpenAI 같은 유료 API 키가 필요 없습니다. 오픈소스와 로컬 모델만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완주합니다.
자주 묻는
수강 전에 가장 많이 궁금해하시는 것들을 모았습니다.
Q.RAG(Retrieval-Augmented Generation)는 무엇인가요?⌄
Q.Python을 몰라도 들을 수 있나요?⌄
Q.OpenAI API 키나 결제가 필요한가요?⌄
Q.완전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Q.앞에만 듣거나, 실습만 들어도 되나요?⌄
Q.실습 환경이 Windows인데 괜찮나요?⌄
Q.ChromaDB나 벡터 검색을 이미 좀 써봤는데, 그래도 들을 이유가 있나요?⌄
AI 에이전트 강의 수강생은
같은 강사가 만든 다른 AI 에이전트 강의입니다.
그래서,
문서를 올리면 답하는 RAG 서비스,
벡터 검색의 원리부터 RAG 서비스 완성, 재랭킹·HNSW 튜닝까지. 외부 API 결제 없이 전부 로컬로 실습합니다.
혼자 듣고
배움은 강의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개발자들이 모여 커리어 고민, 현업의 상황, 기술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운영하고 있어요. 강의를 듣다 막힌 부분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커리어, 현업의 상황, 기술적인 고민까지.
가볍게 묻고 같이 답을 찾는 공간입니다.
open.kakao.com/o/ggBVZs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