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전트가 동작하는 핵심 원리를 직접 구현해보면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핵심 원리 이해
실리콘 밸리 개발자와 함께하는 실전 AI 에이전트 핵심 원리 및 확장 개발
도구를 쓰는 AI 에이전트,
손으로 만들어 봅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일하는 현직 개발자와, AI 에이전트 루프를 손으로 직접 구현한 뒤 Vercel AI SDK로 다시 짜는 TypeScript 강의입니다. 에이전트 루프를 프레임워크 없이 한 번 직접 짜서 원리를 눈으로 보고, 그다음 Vercel AI SDK로 다시 완성합니다. 클라우드도, 유료 API도 없이 내 노트북에서 도는 진짜 에이전트를요. 마지막 보너스 섹션에서는 그 에이전트의 모델만 Kimi K3로 바꿔 끼워, 로컬 모델이 못 하던 일이 어디까지 열리는지 봅니다.
백 마디 설명보다, 직접 보세요
AI 에이전트는 사용자의 요청을 이해하고 스스로 도구를 선택해 다단계로 작업을 수행한 뒤 결과를 확인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완성작이 실제로 어떻게 움직이는지부터 보세요. 명령 한 줄에 에이전트가 도구를 골라 쓰고, 스스로 다음 행동을 정하는 장면입니다. 아래 글로 된 흐름은 그다음에 한 단계씩 뜯어봅니다.
완성형 로컬 업무 에이전트 시연 · 로컬 모델이라 실행마다 문구는 조금씩 다를 수 있어요.
대화를, 도구 호출까지 펼쳐 보면
한 번 켜 두면 파일을 읽고 쓰고, 계산하고, 웹을 가져오고, 사용자를 기억합니다. 위험한 작업 앞에선 사람에게 확인을 받고요. 아래는 강의 마지막에 완성하는 로컬 업무 에이전트의 실제 대화 흐름입니다.
도구 사용, 다단계 판단, 기억, 사람 확인. 이게 전부 직접 짠 코드로 돌아갑니다.
"쓸 줄 안다"에서 멈추지 않습니다
특별한 건 없습니다. 순서가 다를 뿐입니다 — 원리를 먼저 손으로 짜 보고, 그 위에 프레임워크를 올립니다. 보통은 반대로 하죠.
프레임워크를 갖다 쓸 줄은 안다. 그런데 안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지는 모른다.
루프를 직접 짜 봤기에, 프레임워크가 안에서 뭘 하는지 안다. 새 도구를 만나도 빠르게 적응한다.
손으로 한 번, 그다음 SDK
함수 호출 루프를 raw 코드로 직접 구현해 원리를 본 뒤, 같은 걸 Vercel AI SDK로 재구성합니다. 프레임워크가 안에서 뭘 하는지 알게 됩니다.
100% 로컬, 100% 무료
Ollama로 내 컴퓨터에서 모델을 돌립니다. API 키도, 결제도, GPU도 필요 없습니다. 마음껏 실험해도 요금 0원.
견고함까지 다룹니다
데모로 끝내지 않습니다. 에러 회복, 입력 검증, 무한 루프 방지, 위험 작업 사람 확인까지 — 실제로 버티는 에이전트를 만듭니다.
같은 에이전트에 K3를 꽂으면, 어디까지 열릴까
섹션 7까지 만든 그 에이전트에서 모델만 Kimi K3로 바꿔 끼웁니다. 코드는 거의 그대로 둡니다. 로컬 작은 모델이 못 하던 일이 어디까지 열리고, 무엇은 그대로인지 직접 비교합니다. Moonshot AI와 함께 만든 섹션입니다.
MOONSHOT AI · 협업 섹션
Moonshot AI의 최신 플래그십 모델. 이 이름을 코드 한 줄에 적어 넣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OFFICIAL K3 MODEL SPEC
BrowseComp 90.4는 Kimi가 공개한 공식 평가값입니다. 1M 토큰 컨텍스트와 max 추론 강도 설정에서 문맥 압축 없이 측정했습니다.
Kimi K3 공식 성능 근거 보기 →Kimi CLI는 이런 도구입니다.
자르지 않고 통째로
컨텍스트 창이 1,048,576 토큰입니다. 3,600줄짜리 코드 파일을 쪼개지 않고 그대로 넣고 "이 값은 어디서 정해지나"를 묻습니다.
에러 화면을 그대로
OCR을 붙이지 않습니다. 깨진 화면을 캡처해 그대로 던지면 모델이 읽고 버그를 짚습니다. 도구로 만들어 에이전트 루프에도 물립니다.
서브에이전트를 병렬로
오케스트레이터가 일을 쪼개 서브에이전트에게 뿌리고 다시 모읍니다. 최대 300개까지 동시에 돕니다(Beta, 멤버십 대상).
이미지를 그대로 넣어 버그를 찾게 한 장면입니다. 섹션 8에서 직접 해 봅니다.
2.8조 파라미터 MoE 모델입니다. 공식 블로그를 함께 읽으며 어디까지가 실측이고 어디부터가 마케팅인지 가려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여기까지 보셨다면, 이제 1단계부터입니다
Ollama만 설치하면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요금은 0원입니다.
에이전트를 "써 본" 사람 말고, 만들 줄 아는 사람
챗봇 API를 붙여 본 경험은 이제 변별력이 없습니다. 채용 공고가 실제로 묻는 건 도구를 쓰는 에이전트를 설계하고 통제할 수 있느냐입니다.
잡코리아 채용공고 수는 2026년 8월 직접 검색한 값이며 시점에 따라 달라집니다. 나머지 수치는 공개된 채용 시장 조사와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인용했습니다.
"AI 써 봤습니다"가 아니라, 만들어 봤습니다
API를 호출해 본 사람은 많습니다. 에이전트가 도구를 고르고 스스로 다음 행동을 정하는 그 루프를 직접 짜 본 사람은 훨씬 적습니다. 강의를 마치면 이력서와 포트폴리오에 이렇게 적을 수 있습니다.
면접에서 "그거 SDK가 해 주는 거 아닌가요?"라는 질문을 받았을 때, 안을 열어 본 사람만 답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께 맞고, 이것만 준비하면 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AI 에이전트를 처음 제대로 만들어 보려는 분
- 프레임워크를 블랙박스로 쓰는 게 답답했던 분
- "쓸 줄도 알고 원리도 안다"를 갖고 싶은 분
- 비용 걱정 없이 로컬에서 마음껏 실험하고 싶은 분
◆준비물
- TypeScript / JavaScript 기초 문법
- Node.js와 npm을 써 본 경험
- macOS 환경 (zsh 기준으로 진행)
- Ollama 설치 — GPU 없이 CPU로 충분
원리부터 만드는 걸 좋아하는 개발자
실리콘 밸리 개발자 Waddy
13년차 백엔드 서버 개발자로 국내 다양한 기업에서 개발을 하다가 최근에는 실리콘 밸리로 이직하여 AI 관련 개발하고 있는 Waddy라고 합니다.
토스 개발자 친구와 인연을 맺어 이렇게 합류하게 되었고, 다양한 정보를 인터넷 환경에서 제공할 수 있다는 부분에서 큰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지식을 최대한 쉽고 편하게 전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프레임워크를 갖다 쓰는 건 누구나 합니다. 한 번이라도 직접 만들어 보면, 그 도구를 쓰는 눈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그 감각이 결국 실력의 차이를 만드니까요."
먼저 궁금하실 것들
코딩을 막 시작한 초보도 따라갈 수 있나요?
GPU나 유료 API가 필요한가요?
보너스 섹션에서 다루는 Kimi K3는 무엇인가요?
LangChain 같은 프레임워크는 안 쓰나요?
Windows에서도 가능한가요?
강의를 마치면 무엇이 남나요?
Vercel AI SDK를 이미 써 봤는데도 들을 이유가 있나요?
직접 구현한 수강생은 이렇게 평가했습니다
그래서, Hong 진짜 도움이 될까?
AI 에이전트, 이제 직접 만들어 봅니다
블랙박스를 열고, 내 손으로 동작하는 에이전트를 완성하세요.
TypeScript · Ollama 로컬
혼자 듣고 끝나지 않게
배움은 강의 밖에서도 이어집니다. 개발자들이 모여 커리어 고민, 현업의 상황, 기술 이야기를 자유롭게 나누는 카카오톡 오픈채팅을 운영하고 있어요. 강의를 듣다 막힌 부분도 편하게 물어보세요.
개발자들이 모이는 카카오톡 오픈채팅
커리어, 현업의 상황, 기술적인 고민까지. 가볍게 묻고 같이 답을 찾는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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